충북 '의료비후불제' 수혜자 천 500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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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진수 작성일2025.04.01 댓글0건본문
충북의 의료비후불제 사업 수혜자가
시행 2년 3개월 만에 천 500명을 돌파했습니다.
충청북도에 따르면 어제(31일)까지 접수된
사업 신청자 수는 천 50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질환별로는 임플란트가 천 130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치아교정과 척추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현재 의료비후불제 사업에는
도내 13개 종합병원급 의료기관과
치과, 병·의원 260여 곳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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