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 尹 선고 당일 주요 관공서 집중 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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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성현 작성일2025.04.01 댓글0건본문
충북경찰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인 오는 4일 도내 주요 관공서에
대한 집중 방호에 나섭니다.
충북경찰청은 선고 당일 11개 시·군 청사와
시도 당사, 지역 국회의원 사무실, 법원 등
건물을 중요 방호 시설물로 분류하고
경력을 집중 배치한다고 오늘(1일) 밝혔습니다.
충북청 소속 기동대 전 경력은
서울로 지원을 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모든 대학은 관할 지구대가 집중 순찰하고,
인원 운집 시 경력을 추가 투입할 예정입니다.
또 선고 당일엔 갑호비상에 준하는
근무 형태를 갖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가장 높은 단계의 비상근무 체제인
갑호비상이 발령되면 경찰력 100% 동원이
가능하고 경찰관들의 연차휴가가 중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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