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산단 '쓰레기 몸살' 수도용지, 초록 산책길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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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성현 작성일2025.08.27 댓글0건본문
청주시는 오늘(27일) 오송산업단지 내
방치된 수도용지를 생태경관이 어우러진
산책길로 조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청주시는 지난 2022년 K-water, 지역 행정기관,
주민단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수도용지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했습니다.
총사업비 8억원이 투입된 이번 1차 사업은
1.4킬로미터 구간에 흙길 산책로와 참억새 등
1만4천여 그루의 식물을 심어 '오송물결정원'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이 정원은 오송읍 행정복지센터와
주민들이 함께 관리하며
오는 10월 말까지 주민 참여형
가드닝 활동도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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