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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참사 국정조사 계획서, 사고 2년만에 국회 본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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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진수 작성일2025.08.2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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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 참사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국정조사 계획서가 국회에서 채택됐습니다.

 

사고 발생 2년 만입니다.

 

오송 참사 국정조사 계획서는 오늘(27일)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됐습니다.

 

조사 범위는 참사의 직간접적인 원인과 

책임소재 규명으로

정부·지자체의 사전 안전대책 수립 및 집행 실태,

참사 발생 전후 대응 조치 전반 등이 다뤄질 예정입니다.

 

조사 기간은 다음 달 25일까지 30일간 진행되며

필요시 본회의 의결로 연장할 수 있습니다.

 

조사 대상 기관은 국무조정실과 행정안전부, 

충청북도, 청주시 등입니다.

 

이런 가운데 충북도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국회의 국정조사 취지와 유가족의 뜻을 존중해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다음 달 개최되는 

대규모 국제행사 기간 중복과 관련해

국회의 배려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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