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전공의 절반 이상 복귀…인턴 50%, 레지던트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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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원 작성일2025.08.24 댓글0건본문
의정갈등의 여파로 충북대병원을 떠났던
전공의들이 절반 이상 복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북대병원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진행한
하반기 전공의 모집 지원률은
인턴 50%, 레지던트 56%로 집계됐습니다.
충북대병원 전공의 100여 명은
지난해 의대 증원에 반발해 집단 사직했습니다.
병원 측은 올해 여러 차례
전공의 모집을 실시했지만
지원율이 매우 저조했으며,
현재 근무 중인 전공의는
10여 명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이번 하반기 충북대병원
전공의 모집 인원은
인턴과 레지던트를 포함해
모두 172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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