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뒤 신분 속인 충북공무원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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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용근 작성일2013.04.29 댓글0건본문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돼
신분을 속인 공무원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안전행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공무원 가운데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공무원 가운데
공무원 신분을 감추었다
적발된 인원은 모두 38명으로
전년도보다 58.3%가 증가했습니다.
한편 지방자치단체 소속으로
신분을 은폐하려한 음주운전 공무원은
전국에서 887명으로
2011년에 비해 5.5% 감소했습니다.
신분을 속인 공무원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안전행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공무원 가운데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공무원 가운데
공무원 신분을 감추었다
적발된 인원은 모두 38명으로
전년도보다 58.3%가 증가했습니다.
한편 지방자치단체 소속으로
신분을 은폐하려한 음주운전 공무원은
전국에서 887명으로
2011년에 비해 5.5%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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