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충북 소비자심리지수 100.2... 두달만에 다시 '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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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진수 작성일2023.09.27 댓글0건본문
충북지역 소비자 심리가
두달 만에 다시 낙관적으로 전환됐습니다.
한국은행 충북본부에 따르면
9월 충북의 소비자심리지수는 100.2로
전월 대비 0.7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 지수가 100보다 크면 낙관적임을,
그 아래면 비관적임을 의미합니다.
충북의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 7월 14개월 만에 낙관 수치를 보였으나
8월 다시 비관으로 돌아선 뒤
지난달 들어 기준점을 회복했습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청주와 충주, 제천지역 400가구를 대상으로 이뤄졌고
응답률은 96.8%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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